애플 차세대 맥OS `레오파드`
애플의 차세대 맥OS(MAC 시스템상에서 구동하는 운영체제) 레오파드가 공개되었다
사용자 율은 갈 수록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맥상에서만 구동하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있고 여타의 애플 사업등의 성공으로 애플의 행보는 하나하나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레오파드의 구미를 당길 수있는 몇가지 기능들이 공개되었다.
애플의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11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차기 매킨토시 운영체제(OS) `레오파드(Leopard)`의 주요 기능을 공개했는데 주목을 받고 있는 몇가지 메리트 등은 다음과 같다.
1.부트 캠프-Boot Camp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 프로그램이 돌아간다.
호환성등은 직접 출시후에 테스트 해봐야 아는 것이지만 에뮬레이션을 통한
윈도 어플리케이션의 구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에뮬레이션으로 인한 속도 저하등은 감수해야 할 것이며
맥 OS구동상에서 windows처럼 어플리케이션을 같이 돌린다는 개념보다는
말 그대로 호환성에 의미를 두어야 하겠다.
2. `타임 머신(Time Machine)
데이터를 하드디스크에 자동 백업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는 사실 새로운기능이라기 보다는 이미 나와있는 기능들은 OS에 기본 내장
시켰다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될 것 같다.
윈도의 시스템복원과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이전 맥 OS인 타이거에 비해 약 300가지의 새로운 기능으로
무장했다고 하니 기대해 봄직하다.
본 블로그 예전 게시물인 아이폰에 대한 기사를 읽으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멀티디미어폰 `아이폰`에 집중하기 위해 `레오파드` 출시를 예정 보다 두달 정도 연기한 바 있다.
현재 약 5%에 미치는 미국내 MAC점유율이 새로운 OS인 레오파드를 통해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은 미지수 이다.

댓글 1개:
블로그 잘 구경하고 갑니다.
RSS구독했습니다
제가 맥유저라서 그런지
레오파드에 관심이 많은데요
앞으로도 애플에 대한 기사많이
게시해주세요~자주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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