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15일 금요일

보아 미니홈피 해킹



가수 보아가 해킹을 당했다.

비밀번호를 유추해서 미니홈피에 로그인했다니 해킹이라 부르기는

조금민망할지도 모르겠지만....

이제 심심치 않게 sk커뮤니케이션스의 싸이월드

해킹소식을 들을 수 있다. 이번에도 보아의 홈페이지에서 빼낸 데니안과

같이 있는 사진이 있는 것을 크래커가 악용하여 사진을 가지고 허위소문을

유출시키겠다라고 협박을 하여 돈을 뜯어낸 혐의이다.

아래사진을 보면 보아와 데니안이 똑같은 커플티와 두건을 맞춰입은게

보이는데 아마 이점을 악용하여 그런생각을 한 것같다.

좀 뭔가 있는것 같긴하지만 소속사에서는 그냥 친한 오빠동생이란다.

물론 진실이야 모를일이지만....

요새 시대에 그런 범죄가 통 할 것이라고 생각한 범인도 이상하지만

돈문제가 아니더라도 일전의 예를 보면 아무 이유없이 미니홈피를

해킹하여 사생활 사진을 빼어냈다.

개인정보의 유출은 그것이 중한 내용이건 아니건간에 엄중히

벌로 다스려야 한다. 본인이 원치않는 사생활의 모든 영역은 보호되어야 한다.



위 사진은 유출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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