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떠들어대는 성숙한 문근영이란?
8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44회 대종상 시상식에 참가한 문근영
문근영은 국내인기상을 수상한 소속사 연기자 김태희를 대신해 상을 받은 뒤 “태희 언니에게 잘 전해주겠다”고 대리소감을 밝혔단다.
하얀색을 바탕으로해 위로 검은띠로 마감한 드레스는 문근영의 볼륨 몸매를 부각시켜주며 가슴선을 부각시켰는데
일부 slugy같은 언론은 가슴이란 키워드로 연신 떠들어 대고 있다.
요즘 언론은 이야기를 최대한 저돌적이고 자극적인 색채로 빚어내고 있다.
언론사입장에서는 이렇게 하면 사람들을 낚는데에는 좋겠지만..
섹시한것도 좋고 야한것도 좋다. 그런데 찌질한 이벤트를 쥐어짜듯 만들어내는
오타쿠적인 기사 재고해봐야 할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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